[SWTV 유호경 기자] 농심은 ‘너구리’ 제품에 사용하는 완도산 햇다시마 490톤을 구매했다고 26일 밝혔다.
![]() |
| ▲ 완도 다시마 위판 현장. [사진=농심] |
농심은 지난 1982년 너구리 출시 당시 해물우동의 깊은 맛을 구현하기 위해 완도산 다시마를 원물 형태로 넣기 시작했다. 이후 해마다 완도산 다시마를 구매하며 45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구매량은 약 1만8500톤에 달한다.
농심 관계자는 “완도산 다시마는 오랜 시간 너구리의 맛을 완성해 온 핵심 원재료다”며 “앞으로도 완도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상생 관계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일조량과 바람 등의 조건을 갖춘 대표적 다시마 산지로, 2025년 기준 전국 다시마 생산량의 66%를 차지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데뷔 10년 만에 '커리아 하이' 시즌...전우리 "고비에서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https://swtvnews.com/news/data/20261101/p179564402862968_872.jpg)



![[쇼츠인터뷰] '제주 출신 루키' 양효진, "고향에서 경기, 더 신경 쓸게 많은 것 같아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1030/p179553603581594_559_thum.jpg)
![[쇼츠인터뷰] 마서영이 전한 KLPGA투어 첫 우승 후일담 "우승한 다음 날 가장 먼저 한 일은..."](https://swtvnews.com/news/data/20261030/p179535003943603_410_thu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