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데뷔 10시즌 만에 '커리어 하이' 시즌을 일궈낸 전우리가 소감과 함께 여러 차례 시드 순위전을 거치는 악전고투 끝에 2부 투어 강등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밝혔습니다.
전우리는 제주에서 열린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을 공동 18위(최종 합계 1언더파 287타)로 마치면서 상금 순위 40위에 자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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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데뷔 10시즌 만에 '커리어 하이' 시즌을 일궈낸 전우리가 소감과 함께 여러 차례 시드 순위전을 거치는 악전고투 끝에 2부 투어 강등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밝혔습니다.
전우리는 제주에서 열린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을 공동 18위(최종 합계 1언더파 287타)로 마치면서 상금 순위 40위에 자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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