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K 송지은(23번)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사진:KOHA)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SK슈가글라이더즈(이하 'SK')가 파죽의 개막 9연승 행진으로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SK는 16일 오후 7시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삼척시청을 27-24로 이겼다.
이 승리로 SK는 시즌 개막 이후 9전 전승(승점 18점)을 기록,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고, 삼척시청은 6연승 행진을 마감하며 7승 2패(승점 14점)로 2위를 달렸다.
전반을 14-14 동점으로 마무리 한 SK는 최지혜의 연속 골로 17-16으로 리드를 잡았고, 이후 일진일퇴의 공방 속에 1점 차 리드를 유지하다 송지은의 연속 골로 24-22로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고, 경기 막판 삼척시청의 실책에 편승한 득점으로 25-22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SK 송지은은 이날 9골을 넣고 도움 4개, 가로채기 1개를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윤예진이 5골, 강경민과 최지혜가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박조은 골키퍼는 10세이브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삼척시청은 이연경이 7골, 김민서와 긴조 아리사가 4골씩 넣었고, 박새영 골키퍼가 13세이브를 기록하며 분전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thum.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thum.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thum.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https://swtvnews.com/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https://swtvnews.com/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