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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하 [사진 제공 = 뮤직원컴퍼니]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정동하가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는 19일 “정동하가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뮤직원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정동하의 앨범 녹음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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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하 [사진 제공 = 뮤직원컴퍼니] |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발매된 미니앨범 ‘SKETCH’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이다.
뮤직원컴퍼니는 “정동하는 현재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신곡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다져온 정동하는 오랜만에 발매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담아낼 예정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THE LEGENDS’를 통해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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