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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17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4강에 진출했다.
김진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9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이란을 상대로 나란히 6골씩 넣은 이수아, 이주은(이상 인천비즈니스고), 장소원(대구체고)의 활약을 앞세워 40-27, 13골 차 승리를 거뒀다.
2승을 거둔 우리나라는 21일 일본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4강행을 확정했다.
또 이번 대회 상위 5개 나라에 주는 2026년 18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도 확보했다.
직전 대회인 2023년 일본에 이어 준우승한 한국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정상 복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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