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출시

패션/뷰티 / 주가람 기자 / 2026-05-15 14:10:51

[SWTV 주가람 기자] LG생활건강의 ‘오휘’가 브랜드 론칭 30년의 안티에이징 기술력을 집약한 신제품을 내놨다. 베스트셀러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얼굴 중심부 탄력에 집중하는 360도 입체 케어에 도움을 준다.

 

LG생활건강은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에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이하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LG생활건강 오휘에서 새롭게 선보인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사진=LG생활건강]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지난 2005년 출시돼 사랑을 받았던 오휘의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현재의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중안부 탄력 부스팅 앰플이다. 

 

이 제품은 특히 지난 30년간 오휘가 축적해 온 연구와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핵심 성분만을 한 병에 농축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단일 성분 PDRN 코어 앰플로,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흡수력을 2배로 끌어올리고 탄력 효능까지 강화한 ‘H‑PDRN 90™’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았다. 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100% 동일하게 구현한 ‘3D 코어 콜라겐™’을 더해 안티에이징의 본질인 탄력에 집중하는 처방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제품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 입가 등 중안부 360도 입체 탄력이 최대 17.8%까지 개선되고, 사용 직후에는 피부 장벽이 3.6배 강화돼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완화 효과를 보여줬다는 것이 LG생활건강 측의 설명이다.

 

또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 기술이 적용됐고, 같은 라인의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앰플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무너지는 탄력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LG생활건강 오휘 담당자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병에 핵심 성분을 90% 이상 담은 PDRN 코어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랜 연구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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