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닥터] 예쁨주의쁨의원 창원점, 5세대 ECM스킨부스터 ‘셀르디엠’ 도입

건강/보건 / 주가람 기자 / 2026-05-13 10:36:26

[SWTV 주가람 기자] 단순히 주름을 펴고 볼륨을 채우던 시대가 가고, 피부 본연의 생태계를 복원하는 ‘재건’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최근 뷰티시장에서 피부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5세대 스킨부스터’가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예쁨주의쁨의원 창원점은 인체 유래 성분을 활용해 피부 속 환경을 직접 개선하는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시술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 예쁨주의쁨의원 창원점이 5세대 ECM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을 도입했다. [사진=예쁨주의쁨의원]

 

셀르디엠은 실제 인체 피부에서 추출한 무세포동종진피(hADM) 성분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집중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콜라겐·엘라스틴·GAGs 등 피부 진피층을 구성하는 ECM 성분을 직접 보충해 주는 것이 차별화다.

 

또 미세입자(75㎛) 형태로 구성돼 피부 내에서 좀더 균일하게 분포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박동찬 예쁨주의쁨의원 창원점 대표원장은 “이번 시술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 표면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노화와 외부 자극으로 허물어진 피부 내부 구조 자체를 탄탄하게 다져준다는 점이다”며 “속건조나 잔주름, 탄력 저하 등의 피부 고민을 가진 분들이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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