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코펜하겐 감성의 패밀리 라이프 브랜드 ‘에티유(ETIHW)’는 지난 3일 폐막한 ‘제101회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혁신적 제품군을 선보이며 육아 라이프스타일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에티유는 ‘화이트(WHITE)’를 거꾸로 뒤집은 이름에서 착안한 브랜드로, 당연하게 여겨온 육아의 불편함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리씽크(Rethink)’ 철학이 바탕으로, 기존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육아가 아닌 ‘편안함’을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 |
| ▲ 패밀리 라이프 브랜드 ‘에티유(ETIHW)’의 아기띠. [사진=에티유] |
아프리콧 스튜디오의 파운더이자 에티유 디렉터인 주성민 대표는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을 제공하고 싶다’라는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해 수 많은 부모들과의 소통을 통해 육아 환경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확장해 왔다”며 “특히 ‘이동’ 과정에서의 불편함에 주목해 가족의 외출이 부담이 아닌 설렘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 아기띠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에티유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기능성과 감각을 결합한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누베’ 시리즈는 초경량성과 혁신적 패커블 기능을 갖춘 아기띠 라인으로, 발수 가공된 화섬 원단을 적용해 오염에 강하고 세탁과 건조가 용이한 ‘워셔블 & 퀵드라이’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누베 듀얼핏 패커블 베이비 캐리어’는 약 530g의 가벼운 무게와 함께 마주보기·앞보기·뒤보기 등 다양한 착용 방식을 지원하고, 착용 중에도 수납이 가능한 구조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또 ‘누베 백팩 베이비 캐리어’는 백팩과 아기띠를 결합한 형태로, 이동과 수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설계가 특징이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에티유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력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고, 특히 패커블 구조와 초경량 설계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는 것이 에티유 측의 설명이다.
에티유 관계자는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를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육아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편안함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제품을 통해 육아 환경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최은우, 2년 연속-통산 세 번째 두산매치플레이 16강 진출](https://swtvnews.com/news/data/20260515/p179575203460058_393.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thum.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thum.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thum.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https://swtvnews.com/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https://swtvnews.com/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