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 오픈식 성료...전속모델 한효주 참석

금융/주택 / 오한길 기자 / 2026-05-13 13:46:52

[SWTV 오한길 기자] 대방건설이 수도권 북부의 핵심 주거지로 부상한 경기도 양주 옥정신도시에 ‘명품 아파트’의 주거 기준을 다시 세운다. 

 

대방건설은 지난달 9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견본주택을 성황리에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오픈식 영상 캡처. [사진=대방건설]

 

이날 현장에는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이 착석해 ‘옥정 대표 명품 아파트’를 향한 경영 철학을 강조하며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했고, 전속모델 한효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다. 오픈식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은 대방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구교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옥정신도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가 명실상부한 ‘옥정신도시 대표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달라”며 “최고의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대방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2807세대가 이번에 공급되고, 전용 84㎡가 전체 물량의 약 73%를 차지한다.

 

단지 동측으로는 옥정호수공원이 맞닿아 있고, 남측에는 학원 89개·점포 813개가 밀집한 옥정 최대 학원가가 길 하나 건너에 위치한다. 또 초·중·고교도 모두 단지에서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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