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성리·장한별, 브랜드평판 톱5에 본방 기대UP

TV/연예 / 김지연 기자 / 2026-07-02 08:36:45

[SWTV 김지연 기자] MBN 새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을 앞두고 TOP7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온라인 릴레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시청자들과 먼저 호흡에 나선다.

 

오는 7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을 통해 탄생한 TOP7이 새로운 무대와 미션에 도전하며 또 하나의 성장 스토리를 완성해가는 스핀오프 음악 프로그램이다. 장민호와 양세형이 MC로 호흡을 맞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설의 사내' 방송 장면. [사진=MBN]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7월 1일부터 첫 방송 당일인 15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 'MBN MUSIC'을 통해 TOP7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영상을 하루에 한 편씩 공개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순차적으로 등장해 팬들과 먼저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첫 번째 콘텐츠는 프로그램 제목을 활용한 오행시 미션이다. 이루네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자신의 비주얼을 유쾌하게 소개하며 웃음을 안겼고, 뒤이어 공개된 이창민 역시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공개될 나머지 멤버들의 오행시 영상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릴레이 콘텐츠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7월 9일부터는 '전설의 사내' 녹화 현장에서 펼쳐진 TOP7의 개인 무대 직캠이 7위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마지막 공개일인 15일에는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의 무대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어서 첫 방송과 함께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TOP7의 인기도 계속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최근 개최한 전국투어 공연은 안양과 서울, 수원 등에서 잇따라 매진을 기록했으며,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서는 장한별이 4위, 성리가 5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작진은 "전국투어를 통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한 TOP7이 이번에는 예능 무대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순위 경쟁 대신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며 펼쳐질 멤버들의 케미와 성장 과정, 그리고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무대를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설의 사내'는 기존 '서열탑'에서 벗어나 '미션탑'으로 도전하는 새로운 여정으로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몰입감과 희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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