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아림(사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둘째 날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하며 선두권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반환점을 돌았다.
김아림은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쓸어담아 8언더파 64타가 적힌 스코어 카드를 내면서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 단독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로 대회 반환점을 돈 디펜딩 챔피언 야마시타 미유(일본·13언더파 131타)와는 3타 차이며, 공동 2위 훌리아 로페스 라미레스(스페인),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 이상 11언더파 133타)와는 한 타 차다.
김아림은 11번 홀까지 5타를 줄이며 기세를 올린 뒤 한동안 파 행진을 이어가다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17, 18번 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잡아내면서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완성했다.
지난 2개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한 최혜진은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 공동 11위로 밀렸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제주 출신 루키' 양효진, "고향에서 경기, 더 신경 쓸게 많은 것 같아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1030/p179553603581594_559_thum.jpg)
![[쇼츠인터뷰] 마서영이 전한 KLPGA투어 첫 우승 후일담 "우승한 다음 날 가장 먼저 한 일은..."](https://swtvnews.com/news/data/20261030/p179535003943603_410_thum.jpg)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https://swtvnews.com/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thum.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