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세이사’ 미키 타카히로 감독 신작…‘머지않아, 이별입니다’ 12월 2일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11-04 16:07:3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신작 ‘머지않아, 이별입니다’가 오는 12월2일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신작 ‘머지않아, 이별입니다’가 오는 12월2일 개봉한다. (사진=미디어캐슬)

 

‘머지않아, 이별입니다’는 영혼을 볼 수 있는 미소라가 신입 장례 플래너가 되어 베테랑 선배 레이지와 함께 아름다운 작별을 만들어 주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등을 선보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삶과 죽음 그리고 이별의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국내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린 하마베 미나미와 그룹 스노우 맨(Snow Man)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메구로 렌이 호흡을 맞춘다.


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미소라(하마베 미나미)와 레이지(메구로 렌)의 모습을 담아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