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이모스트, 2026년 오프라인 리테일 시장 변화에 대응한 SV 전담 체계 확대

패션/용품 / 이지한 기자 / 2026-03-10 12:40:13

[SWTV 이지한 기자] 매장 운영 전문 기업 에프에이모스트가 2026년 오프라인 리테일 시장 변화에 대응해 슈퍼바이저(SV) 전담 체계를 확대하고 매장 운영 도급 서비스를 개편했다.

 


회사는 각 프로젝트에 맞는 SV를 배치해 매장 현장을 관리하도록 운영 모델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단순 인력 지원 수준을 넘어, 매장 운영 기준과 절차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체계 강화는 인력 채용 어려움과 경험 있는 운영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업계에서는 단순 상품 판매보다 고객 경험 중심의 매장 운영과 전문 팝업 기획 역량을 갖춘 협력사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에프에이모스트는 현장 매뉴얼과 채용 체계를 연계해, 브랜드사가 운영과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은 브랜드와 고객이 만나는 핵심 접점으로, 전문적인 운영 역량이 매장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