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지훈·윤재혁, ‘인기맛집’ 시즌 1 최종회 장식…곱창 맛집 정복 나선다

TV/연예 / 임가을 기자 / 2026-06-19 10:39:1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트레저(TREASURE) 지훈, 윤재혁이 웹예능 ‘인기맛집’의 최종회를 장식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트레저(TREASURE) 지훈, 윤재혁이 웹예능 ‘인기맛집’의 최종회를 장식한다. (사진=오오티비)

 

오는 19일 공개되는 ‘인기맛집’ 최종회에는 최근 4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로 컴백한 트레저의 지훈과 윤재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곽범과 함께 곱창 맛집을 찾는다.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앞둔 윤재혁은 시청자들의 요청을 받아 미션을 즉석에서 수행해야 한다는 말에 잔뜩 긴장한 내향인의 면모를 드러냈고, 지훈은 ‘음악 방송 MC처럼 메뉴 소개하기’라는 시청자 미션을 받고 MC 경력을 살려 맛집 메뉴 소개에 도전한다. 이에 곽범은 90년대 감성의 180도 다른 진행 스타일을 펼쳐내기도 했다. 

 

‘인기맛집’ 시즌1 최종회는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서 오는 1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한편 오오티비가 제작하는 웹예능 ‘인기맛집’은 ‘인’간과 ‘기’계(AI)의 실시간 ‘맛집’ 탐방 대결이라는 포맷으로 10개 에피소드가 누적 조회수 1500만 뷰를 돌파했다. 

 

본 프로그램은 이창섭과 리센느 원이·미나미를 비롯, 몬스타엑스 셔누, 소유, 시아준수, 워너원 박우진 등 게스트들이 전국의 맛집을 찾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의 실시간 추천 맛집을 방문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소통으로 웹예능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AI를 게스트처럼 활용해 맛집을 추천받고, 엉뚱한 활약까지 더하며 재미를 더했다.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지은 ‘인기맛집’은 오는 9월 시즌2로 돌아올 계획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