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클라우디안, 독보적 세계관·미학 담은 신보 ‘GARDENER’ 발매

문화예술일반 / 이지한 기자 / 2025-11-20 10:11:11

[SWTV 이지한 기자] 밴드 클라우디안이 20일 오후 6시 독보적 세계관과 미학을 담은 신보 ‘GARDENER’를 발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신보 ‘GARDENER’는 사운드로 구현한 영화라는 콘셉트에 맞춰 제작된 시네마틱 싱글 앨범으로, ‘Legend Comes to Life’ New Wave’ Gardener’ 3개 트랙으로 구성돼 불과 물, 쇠, 피, 빛의 상징이 교차되는 서사 속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의 희망과 재생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 클라우디안의 신보 ‘GARDENER’. [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


또 각 트랙마다 전설의 부활’ 혁명의 도래’ 정원의 수호라는 주제를 지닌 이번 싱글은 모든 곡이 독립적 서사 구조를 갖고 있는 동시에 전체적으로 하나의 영화적 구조로 통합된다. 특히 세 곡 모두 뮤직비디오도 제작돼 개별적 스토리텔링과 시리즈형 구성이라는 형식을 만날 수 있다.


그동안 유니크한 사운드 구성과 독자적 이야기로 밴드 신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형성해 왔던 클라우디안은 이번 신보를 통해 음악과 영상을 아우르는 종합예술로 자신들만의 철학적 세계관과 강렬한 비주얼 미학을 통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클라우디안의 새 싱글 GARDENER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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