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니 살라’, 그래니 샐러드에서 브랜드 리뉴얼 및 아시아 시장 본격 확대

유통/푸드 / 이지한 기자 / 2026-06-09 09:34:30

[SWTV 이지한 기자] 간편하게 과채를 보충할 수 있도록 출시된 그래니 샐러드가 새로운 브랜드명으로 그래니 살라'(Granny Sala’)를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확대도 추진한다. 

 

▲ 사진제공- 그래니 살라’

새 브랜드명인 그래니 살라’는 바쁜 현대인의 식생활을 고려해 다양한 채소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존 그래니 샐러드가 추구해온 건강한 식습관과 간편한 영양 섭취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해외 시장에서 보다 친숙하고 간결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 차원으로 제품 브랜드명을 변화했는데, 특히 간편 영양식에 대한 수요가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니 살라는 천연 보호 성분으로 알려진 피토케미컬을 함유하고, 독자적인 VPL 피토케미컬 공법을 적용해 브로콜리, 호박, 레드비트, 적양배추, 마늘, 당근, 토마토, 케일, 샐러리 등 다양한 채소 원료를 농축해 여러 색상의 피토케미컬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료 가공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제조해 간편함과 영양 균형을 동시에 고려했다. 

업체 측은 이번 '그래니 살라’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아시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 확대 및 현지화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건강 관리와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이 이름만 변경하는 수준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되어 궁극적으로 아시아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채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통망 확대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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