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마블의 슈퍼히어로 캐스팅 서바이벌…‘원더맨’ 내년 1월 28일 공개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5-12-30 09:51:3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가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을 내년 1월28일 공개한다.

 

‘원더맨’은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을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이 전해지고, 히어로 ‘원더맨’ 역에 지원한 이들의 유쾌한 서바이벌 오디션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가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을 내년 1월28일 공개한다. (사진=디즈니+)

 

이번 작품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데스틴 크리튼, ‘더 서클’ 제임스 폰솔트를 비롯해 다양한 시리즈 작품의 연출을 맡았던 티파니 존슨과 2016년 데뷔한 신예 감독 스텔라 메기까지 4명의 감독이 각 2편의 에피소드 연출을 맡았다. 

 

또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에서 활약한 야히아 압둘 마틴 2세가 ‘원더맨’ 캐스팅 오디션에 참여하는 ‘사이먼 윌리엄스’ 역으로 출연, ‘아이언맨 3’,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눈도장을 찍은 벤 킹슬리가 연이어 ‘트레보’ 역을 맡아 특별함을 더한다. 

 

또 영화 ‘슈퍼맨’에서 권력을 탐하는 대통령 역으로 분해 이목을 끈 즐라트코 부리치가 모든 사건의 시작이 되는 ‘원더맨’ 영화 제작을 알린 명감독 ‘폰 코백’을 연기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할리우드를 뒤흔들 차기 히어로 캐릭터 ‘원더맨’의 오디션 소식을 알리는 잡지의 비주얼이 담겼고,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원더맨’ 역에 캐스팅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모습이 유쾌하게 담겼다. 

 

한편 ‘원더맨’은 공개 당일 총 8편의 에피소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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