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스케 유키마츠, 조이 밸런스 & 브레를 비롯한 국내외 아티스트가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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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스케 유키마츠, 조이 밸런스 & 브레를 비롯한 국내외 아티스트가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사진=원유니버스스튜디오) |
15일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 이하 ‘OUF 2026’)’은 1차 라인업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OUF 2026은 더블 헤드라이너로 더 엑스엑스(THE XX)와 턴스타일(TURNSTILE)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공개된 1차 라인업 포스터에는 유스케 유키마츠(¥ØU$UK€ ¥UK1MAT$U), 조이 밸런스 & 브레(Joey Valence & Brae)를 포함한 총 20개 팀의 아티스트가 공개되었다.
유스케 유키마츠는 지난해 ‘보일러 룸(Boiler Room)’ 도쿄 세트로 단 10일 만에 200만 뷰를 기록하며 주목 받은 오사카 출신의 DJ이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그의 플레이는 테크노, 노이즈, 베이스, 그리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유기적으로 엮어낸다.
조이 밸런스 & 브레는 젠지(Gen Z) 특유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보여주는 미국 힙합 듀오로, ‘펑크 택틱스(PUNK TACTICS)’, ‘훌리갱(HOOLIGANG)’, ‘더 배디스트(THE BADDEST)’ 등 90년대 황금기 붐뱁의 DNA를 현대적인 베이스 사운드와 결합한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이들은 무대 위에서 덤블링과 관객 난입을 서슴지 않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오는 7월 25~26일 열리는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은 올해의 테마를 ‘드라이빙 뮤직(Driving Music)’으로 설정했다. 드라이브 중 볼륨을 높여 즐기던 플레이리스트가 현실의 무대로 실현된다는 콘셉트로, 라인업 구성부터 현장 연출까지 이 테마를 페스티벌 전반에 걸쳐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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