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임재훈 기자]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장은수(굿빈스)가 20일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개를 잡아내 1-2라운드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장은수 프로는 이로써 선두 서교림(삼천리), 공동 3위 성유진(대방건설)과 생애 두 번째 챔피언조 플레이를 펼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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