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이루면서 시즌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인 서교림이 기자회견을 통해 우승 소감과 함께 우승에 이루는 과정, 올 시즌 목표, 그리고 김민솔과의 라이벌 구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서교림의 이번 우승은 데뷔 이후 72홀(4라운드) 대회 수확한 첫 우승으로, 이번 우승으로 상금 2억 1,600만 원을 획득한 서교림(시즌 상금 10억1,676만6000원)은 다승 부문에서 김민솔과 공동 선두에 나섰고, 대상 포인트 순위에서는 김민솔을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상금 부문에서는 여전히 2위지만 시즌 상금 10억 원을 돌파하면서 선두 김민솔(시즌 상금 11억2,162만9,428원)을 약 1억 원 차로 추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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