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철녀' 안송이가 통산 400경기 출장에 이어 통산 300경기 컷 통과를 기록하고 최종 라운드까지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출전하는 매 대회 KLPGA투어의 역사를 새로 쓰는 위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안송이 선수 본인은 겸손하고 담담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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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하는 매 대회 KLPGA투어의 역사를 새로 쓰는 위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안송이 선수 본인은 겸손하고 담담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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