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무려 39년 만에 '메이저의 메이저' KLPGA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한 박현경은 현역 선수 가운데 KLPGA챔피언십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박현경은 장소를 포천힐스로 옮겨 개최되는 올해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박현경은 특히 지난 2024년 포천힐스에서 열린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자로, 포천힐스와도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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