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군복무 중에도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 1억원 기부 "더 많은 분이 함께해주길"

인터뷰 / 노이슬 / 2025-03-28 15:50:56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NCT 재현이 군복무 중에도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 1억원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그룹 NCT의 멤버 재현이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NCT 재현, 군복무 중에도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 1억원 기부 "더 많은 분이 함께해주길"/SM엔터테인먼트


재현은 “산불이 하루빨리 진화되어 피해를 본 이웃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며 “지친 진화대원들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분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 구호물품 제공, 임시 대피소 운영 등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현은 이번 기부를 통해 희망브리지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되어 향후 재난피해 이웃과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기로 하였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재현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피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이재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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