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JTBC 서울마라톤’서 4명 입상…‘델타프로 EXP V4’ 착용

패션/용품 / 이지한 기자 / 2026-11-02 14:05:57

[SWTV 이지한 기자] 데상트는 러닝 마스터즈 선수들이 지난 1일 열린 ‘2026 JTBC 서울마라톤’에서 출전 선주 가운데 4명이 우승 및 포디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JTBC 서울마라톤에는 약 3만명의 러너가 풀코스(42.195㎞)와 10㎞에 참가했고, 특히 한국체육대학교 황보한빈 선수는 델타프로 EXP V4를 신고 첫 풀코스 대회에 나서 국내부 정상에 올랐다. 

 

▲ 지난 1일 열린 ‘2026 JTBC 서울마라톤’. [사진=데상트]

데상트는 JTBC 서울마라톤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들의 도전을 지원하고, 실제 경기에서 얻은 경험과 의견을 제품 연구와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최호준 데상트 부사장은 “데상트 러닝 마스터즈 선수들과 황보한빈 선수의 우승과 잇따른 입상으로 델타프로 EXP V4의 퍼포먼스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 경험을 토대로 기술력과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델타프로 EXP V4는 ‘DELTA INFINITY PEBA’ 폼과 자체 개발 카본 플레이트를 적용해 추진력을 고려한 제품으로, 어퍼를 경량화하고 접지력을 높여 개인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는 러너에게 초점을 맞췄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