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소비자 보호 공감

금융/주택 / 김경란 기자 / 2026-10-27 12:28:50

[SWTV 김경란 기자] 동양생명은 성대규 대표이사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사회적 역할과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가운데)가 직원들과 함께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동양생명]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성대규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금융취약계층 보호와 포용금융 실천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성 대표이사는 또 다음 참여자로 곽희필 ABL생명 대표를 추천했다.

 

성대규 대표이사는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고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금융권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보험이 고객의 삶을 지키는 금융 안전망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금융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서민과 재난피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보험료 납입유예를 비롯해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유예, 대출이자 납입유예 및 대출만기 연장 등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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