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女프로배구 亞쿼터 45명 지원… 4월 11일 비대면 온라인 드래프트 진행

V리그/배구 / 임재훈 기자 / 2025-02-26 10:33:27
▲ 정관장 아시아쿼터 선수 메가왓티 퍼티위(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차기 시즌 한국 프로배구 무대에서 활약할 아시아쿼터 선수 신청을 접수한 결과 여자부에서는 45명의 선수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최근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 신청을 마감한 결과 여자부는 45명, 남자부는 101명이 지원했다.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는 트라이아웃 없이 4월 11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녀부 각 7개 구단은 드래프트 직전까지 기존 선수와 재계약 여부를 결정해 연맹에 통보해야 한다. 이번 시즌 V리그에서 뛰고 있는 기존 선수들은 드래프트 하루 전날인 4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여자부 아시아 쿼터 트라이아웃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제주 한라체육관과 썬호텔에서 열렸다. 37명의 지원자 중 구단 평가를 거친 30명과 V리그에서 뛴 6명 등 총 3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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