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월 멤버십 혜택 강화…외식·쇼핑·여가 등 최대 55% 할인

유통/푸드 / 오한길 기자 / 2026-05-15 10:07:16

[SWTV 오한길 기자] KT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일상 속 지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외식과 쇼핑은 물론 공연 등 생활 밀착형 혜택이 풍성하다. 

 

KT는 인기 브랜드 혜택을 담은 5월 달달혜택과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 고객이 투썸플레이스 광화문점에서 5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KT]

 

우선 오는 18~31일 KT멤버십 고객은 투썸플레이스 전 메뉴 50% 할인(최대 5000원) 또는 배달의민족X노랑통닭 8000원 할인(1만6000원 이상 주문 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고객 보답 프로그램은 매월 2회 제공한다.

 

달달혜택은 15~31일 롯데마트 제타 최대 50% 할인, 할리스·폴바셋 커피 50% 할인, 파리바게뜨·쉐이크쉑·도미노피자 할인 등 외식·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또 플레이타임,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등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혜택과 함께 컬리·GS SHOP·크록스·롯데렌터카·신라면세점 할인, 마이리얼트립 여행 혜택, 아쿠아필드·원더파크 이용권 할인 등 쇼핑·여가를 아우르는 중복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 혜택도 강화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등 공연을 최대 55% 할인받을 수 있고, ‘마리 로랑생 회고전’은 전 등급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 영화 ‘와일드씽’ ‘토이스토리5’ 시사회 초청과 다양한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이환 KT Customer서비스본부장은 “KT멤버십은 고객의 일상 소비는 물론 문화·여가 영역까지 아우르는 실효성 높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 가치를 높이는 생활 밀착형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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