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출시…당은 빼고 풍미는 ‘UP’

유통/푸드 / 김경란 기자 / 2026-05-06 16:25:52

[SWTV 김경란 기자]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에서 당 함량은 대폭 낮추고 유럽 전통 방식의 풍미를 더한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100g당 5g 미만의 저당 설계로 당 부담은 줄이고, 100% 발효버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 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의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사진=SPC] 

 

발효버터는 유크림에 젖산균 등 미생물을 더해 발효시키는 유럽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일반 버터보다 풍미가 깊고, 은은한 산미와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또 반죽에는 숙성된 쌀누룩에서 얻은 쌀풍미액을 더해 단맛과 산미를 살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해 고품질 발효버터를 활용한 저당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신제품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기는 디저트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모토로 지난해 2월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로, 현재까지 누적 24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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