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 참가…글로벌시장 공략 가속

건강/보건 / 주가람 기자 / 2026-03-31 13:12:58

[SWTV 주가람 기자]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지난 26~29일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올해 57회를 맞은 세계 최대 뷰티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3100여개 기업과 25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최신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했다.

 

▲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마련된 센텔리안24 홍보 부스. [사진=동국제약]

 

센텔리안24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시에 참가했고, 올해는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강화했다. 

 

부스에서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7위 및 틱톡숍 베스트셀러 5위를 기록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비롯해 ▲엑스퍼트 마데카크림 액티브리뉴 PDRN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360도 샷 PDRN 글로잉 아이패치 등 PDRN 라인 제품과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 대표 제품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 가운데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브랜드 론칭 이후 최초로 5가지 특허 기술의 융합으로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의 힘을 온전히 전해 주는 핵심 성분 ‘NEW 활성-TECA™’가 적용된 제품이다. 이를 통해 흡수 깊이 및 속도를 251% 빠르게 개선하고, TECA를 피부 3층 아래까지 전달시켜 준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올해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유통 채널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 기회를 확대하며 대표 ‘K-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텔리안24는 올해 1월 미국 뉴욕에서 현지 인플루언서와 뷰티 에디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 행사를 시작으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마이애미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등을 통해 북미시장에서도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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