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에이앤티, 3중 기능성 ‘네피내 엑토레이어 선스크린’ 출시

패션/뷰티 / 주가람 기자 / 2026-06-10 12:22:03

[SWTV 주가람 기자] 디자인&화장품 유통 전문회사 비전에이앤티는 3중 기능(자외선 차단·미백·주름개선)을 갖춘 ‘네피내 엑토레이어 선스크린’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네피내 엑토레이어 선스크린’은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네피내의 첫 출시 제품으로, 독일 비토프사가 개발한 프리미엄 원료 엑토인을 핵심 성분으로 채택했다. 엑토인은 극한 환경에서 미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생성하는 천연 방어 물질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자생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 스킨케어 브랜드 네피내에서 선보인 ‘네피내 엑토레이어 선스크린’. [사진=비전에이앤티]

 

이를 통해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과 주름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비전에이앤티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에는 엑토인과 함께 제주산 대나무수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차세대 자외선 차단 필터를 적용해 SPF50+ PA++++ 등급을 확보하면서도 산호초 등 해양 생태계에 유해한 옥시벤존, 옥티녹세이트, 옥토크릴렌을 배제한 리프세이프 포뮬러를 구현했다. 또 특허 쿨링 기술인 COOLIF™를 더해 피부 열감을 덜어주고 끈적임과 답답함을 줄인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네피내 엑토레이어 선스크린’은 50㎖ 본품과 20 미니 사이즈 2가지로 선보였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 및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네피내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50 본품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본품 구매 시 20 미니 사이즈를 무료 증정한다.

 

비전에이앤티 관계자는 “피부 본연의 자생력에 에너지를 더해 꾸준히 좋아지는 피부를 위한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엑토인이라는 차별화된 원료를 중심으로, 브랜드 철학에 부합하는 좋은 원료를 아낌없이 담아 ‘고르지 않아도 되는 스킨케어’라는 새로운 가치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제안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피내 이번 선스크린을 시작으로 크림, 토너, 클렌저 등 엑토레이어 시리즈를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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