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대희 "스테미나 없어도 되는데" 김준호 앞에서 자신감 폭발

TV/연예 / 김지연 기자 / 2026-04-30 08:59:12

[SWTV 김지연 기자]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가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체력 보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5월 2일 밤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향하는 크루즈 여행을 앞두고 출발지인 부산에 모여 짧은 시간 동안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현장이 공개된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이날 멤버들은 부산역에서 만나 여행을 앞둔 설렘을 드러낸다. 크루즈 탑승을 손꼽아 기다려온 장동민은 “드디어 배를 타고 떠난다”며 기대감을 나타낸다. 승선까지 시간이 남자 이들은 부산을 둘러보기로 하고, 김준호는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 방문을 제안하며 먹방 코스를 이끈다.

 

차이나타운에서 간단히 허기를 달랜 멤버들은 지하철을 타고 자갈치 시장으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김준호는 곰장어를 추천하며 대형 메뉴를 주문한다.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곰장어를 보던 장동민이 효능을 묻자 직원은 체력 보강에 좋다고 설명하고, 이에 김대희와 김준호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멤버들은 소주를 곁들인 ‘낮술’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다. 김대희의 건배 제안과 함께 현장은 한층 활기를 띠고, 멤버들은 부산에서의 먹방을 제대로 즐긴다.

 

자갈치 시장에서 에너지를 끌어올린 이들이 이후 크루즈 위에서 어떤 여행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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