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소녀 앞 열린 차원의 문…디즈니 신작 ‘헥스: 마녀왕국’ 11월 25일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9-18 08:56:3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헥스: 마녀왕국’이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헥스: 마녀왕국’이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헥스: 깨어난 마법’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소녀 ‘빌리’가 숨겨져 있던 마법 세상 헥스로 들어가 자신이 가진 힘을 발견하게 되며 펼치게 되는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는 ‘주토피아’,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 참여하고 ‘모아나 2’의 공동 연출을 맡았던 제이슨 핸드 감독과 ‘주토피아’, ‘겨울왕국 2’ 등에 참여한 조시 트리니다드 감독, 그리고 ‘겨울왕국’, ‘모아나’, ‘주토피아’ 등에 참여하고 ‘위시’의 공동 연출을 맡았던 폰 비라선손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그웬’ 목소리와 디즈니+ 마블 시리즈 ‘호크아이’로 주목 받은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빌리’의 목소리를, 배우이자 각본가, 제작자 등 멀티 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라시다 존스가 ‘빌리’의 엄마 목소리를 맡아 호흡을 맞춘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소녀 ‘빌리’ 앞에 마녀의 세계 ‘헥스’로 향하는 문이 열리는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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