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배두나와 일본 친구들, 한국서 재회…‘린다 린다 린다’ 완전체 내한 성사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08-26 08:55:1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린다 린다 린다’의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기념해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가 내한한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는 오는 9월12~14일, 2박 3일간 한국 방문을 확정 지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린다 린다 린다’의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기념해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가 내한한다. (사진=그린나래미디어)

 

세 배우와 감독은 한국에서 배두나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에서 일본에 간 한국인 유학생 ‘송’을 맡았던 배두나가 20년이 지나 한국에서 일본 친구들을 맞이하는 특별한 재회가 의미를 더한다.


한편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오는 9월1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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