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지난 23일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첫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를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액트 13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에스카노르’는 원작 ‘일곱 개의 대죄’의 일원이자 세계관 내 최강 캐릭터 가운데 하나로, 마력 ‘선샤인’을 사용하고 낮에는 오만하고 호쾌하지만 밤에는 겸손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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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사진=넷마블] |
게임 내에서 ‘에스카노르’는 도끼, 대검, 검방패를 무기로 사용하고, 강력한 공격력과 함께 적에게 화상 효과를 부여하는 호쾌한 액션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전용 각인 장비와 원작 속 신기 ‘신부 릿타’를 함께 업데이트했다.
메인 스토리는 액트 13 ‘다시 떠오르는 태양’이 추가됐다. 주인공 트리스탄을 통해 자신이 있는 곳이 미래임을 깨닫게 된 멜리오다스와 호크가 동료들을 찾아 떠나던 중 십계의 ‘갈란’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신규 지역 ‘아름다운 폭식 주점’도 선보였다. 바냐 평원 남쪽에 위치한 미지의 공간인 ‘아름다운 폭식 주점’에는 새로운 채집물과 요리 재료, 광물 등 특산물이 존재해 오픈월드 탐험의 재미를 더한다.
신규 보스 도전 콘텐츠로는 ‘갈란’이 등장한다. ‘갈란’은 주기적으로 이용자에게 ‘금기’ 상태를 부여하고, 금기 상황에서 금지된 조작을 할 경우 캐릭터가 석화돼 체력이 감소하는 독특한 기믹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옥 난이도 클리어 시 전설 무기 ‘영혼의 탐식 도끼’ 제작 재료인 ‘광기의 흉안’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13일까지 진행하는 출석 이벤트에서는 탑승 펫 ‘교만한 콧수염 호크’, 비행펫 ‘현명한 빅호호’ ‘픽업 영웅 뽑기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를 체험해 보고, 도전을 완료하면 ‘별의 파편’ ‘최상급 마스터리 EXP’를 증정한다. 이외 복귀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 및 시스템 개선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로, 플레이스테이션5, 스팀, 넷마블 런처,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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