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이 예상치 못한 반전에 직면하며 감정의 대혼란에 빠졌다.
5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에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지켜보는 가운데 여성 입주자들이 남성 출연자들의 ‘인생 책’을 선택해 첫 공식 데이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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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사진=채널A] |
방송에서는 강유경과 정규리가 데이트 이후 모두 박우열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박우열이 ‘소금빵’이라는 닉네임으로 강유경에게 메시지를 전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강유경은 그동안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낸 인물을 박우열로 확신하고 있었던 터라, 예상이 빗나간 사실에 크게 동요했다.
입주 4일 차, 정규리는 기대했던 박우열 대신 김서원과 데이트를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가치관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정규리는 만남 이후 "김서원을 다시 보게 됐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반면 강유경은 바랐던 대로 박우열과 마주했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했고, 박우열은 강유경의 꾸밈없는 반응에 끌렸다고 밝혔다. 강유경 역시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민주는 김성민, 정준현과 각각 데이트를 진행했다. 김성민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호감을 쌓았지만, 정준현과의 만남에서는 온도 차가 드러났다. 정준현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자 김민주는 예상과 다른 반응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데이트를 마친 뒤 입주자들은 다시 모여 서로의 하루를 공유했다. 김성민은 강유경과 박우열 사이의 변화된 분위기를 의식했고, 강유경 역시 박우열의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메시지 선택에서는 각자의 속마음이 더욱 분명히 드러났다. 강유경은 다음 날 약속까지 잡은 박우열에게 메시지를 보냈지만, 닉네임의 정체가 밝혀지며 혼란에 빠졌다. 자신이 그동안 상황을 오해했을 수 있다는 생각에 흔들리는 모습도 보였다. 정규리 또한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는 두 여성 모두 박우열에게 깊이 빠져든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왔고, 앞으로 전개될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첫 데이트 이후 급격히 요동치기 시작한 러브라인의 향방은 오는 12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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