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 감성 자작곡으로 돌아온다…23일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 발매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10-21 07:14:57
▲ 하은 [사진 제공 = 메이저나인]

 

[SWTV 유병철 기자]가수 하은이 감성 자작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1일 “하은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은 시간이 멈춘 듯한 특별한 순간보다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하은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곡의 감정과 메시지를 풀어냈으며, 노래를 듣는 이들이 곁에 있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018년 첫 싱글 ‘신용재’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한 하은은 2021년 포맨 4기 멤버로 합류해 그룹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돌아오지 말아요’, ‘입술 끝에 두고 온 말’ 등 솔로곡을 선보였으며, 웹툰 ‘세이렌’과 드라마 ‘녹두꽃’, ‘아름다운 세상’, ‘왕이 된 남자’, ‘세자가 사라졌다’, ‘우주를 줄게’ 등 OST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작품에 목소리를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만에 솔로곡으로 돌아오는 하은이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감정을 어떻게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한편, 하은의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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