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성유진이 4년 만에 출전한 KLPGA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첫 날 7개의 버디를 잡아내면서 +13포인트를 기록,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손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준우승 한 차례를 포함해 4차례 톱10에 진입하면서 상금 순위 23위에 올라 있는 성유진은 최대한 많은 버디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Q. 4년 만에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 출전해 경기를 치른 소감은?
A. 4년 만인지는 지금 처음 알았는데, 어쩐지 플레이가 너무 어색하고 힘들었습니다 [00:00].
Q. 마지막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타격이 크지 않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장점은 어떻게 느꼈는지?
A.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서 버디를 많이 잡는다면 그에 상응하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어 확실히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00:23].
Q. 공식 연습 라운드를 치르면서 어떤 공략을 준비했는지?
A. 일단 버디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퍼팅을 공격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많이 연습했습니다 [00:42].
Q. 오늘 경기해 보니 코스 세팅은 어땠는지?
A. 코스 전장을 많이 짧게 세팅해 주셔서 선수들이 공격적이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00:51].
Q. 갤러리들이 재미있게 지켜볼 만한 추천 홀이 있다면?
A. 15번 Par 5 홀입니다 [01:17]. 꼭 엄청난 장타자가 아니더라도 투온(Two-on)을 노려볼 수 있는 홀이라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26].
Q. 손목 부상이 있지만 최근 페이스가 올라오는 모습인데, 이번 대회 목표는?
A.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최대한 집중해 보려고 합니다 [01:33].
Q. 기술적으로 가장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A. 티샷을 최대한 똑바로 보내는 것입니다 [01:52]. 러프에 들어가면 버디 확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페어웨이를 지키면서 똑바로 플레이하도록 하겠습니다 [02:00].
Q. 4년 전 익산 CC 기록(11점)보다 오늘 더 높은 점수(13점)를 기록하셨는데?
A. 확실히 익산보다 이번 코스가 저랑 훨씬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02:10].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