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소현이 2년 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추억이 서린 더헤븐CC 코스에서 개최중인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1오버파 71타를 치며 중간 합계 2오버파 146타의 스코어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배소현은 한층 높은 난이도로 세팅된 코스로 인해 과거 우승을 경험했던 당시 코스와는 완전히 다른 코스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티샷과 아이언샷 등 전체적인 샷감을 보완하여 타수를 더욱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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