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선7이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로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의 스코어를 기록, 선두권 순위에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김민선7은 이로써 지난 4월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 이후 약 5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를 대비해 쇼트게임 정확도와 숏퍼팅 위주의 연습에 주력했다고 밝힌 김민선7은 현재 선두권에 위치해 있으나 부담감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믿으며 마지막까지 즐겁게 플레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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