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첫 출전서 8강행...서교림 "이 감을 유지한다면 4강도..."

골프/레저 / 임재훈 기자 / 2026-05-16 11:12:4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서교림(삼천리)이 첫 출전한 두산매치플레이에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서교림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5천만원) 16강전에서 이채은(등록명: 이채은2, 메디힐)을 상대로 3홀 차 승리를 거두고 8강이 겨루는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첫 출전한 두산매치플레이에서 8강에 오른 서교림은 잠시 후 방신실(KB금융그룹)과 신다인(요진건설)의 16강전 승자와 4강 진출 티켓이 걸린 준준결승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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