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X블랙핑크 컬래버 화보 공개…3월 8일까지 진행

사진 / 임재훈 기자 / 2026-02-28 19:07:3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선보인 컬래버 프로젝트의 화보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3월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공식적인 대규모 협업을 전개하는 것은 K팝 아티스트 중 블랙핑크가 최초다. 또 이번 컬래버레이션에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까지 공식 파트너로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을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라이팅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기에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하며,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부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이용자를 위한 특별한 세션으로 운영된다. 

 

 

 

 

 

 

 

 

사진 제공: YG엔터테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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