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서바이벌 우승 4회’ 장동민, 직접 게임 설계한다…참가자 공개 모집 시작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6-04-08 18:09:3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넷플릭스는 장동민이 설계하고 [피의 게임] 현정완 PD가 연출하는 두뇌 서바이벌 제작을 확정지었다고 8일 밝혔다. 

 

장동민은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부터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소사이어티 게임2], [피의 게임3]까지 참여하며 4번의 서바이벌 우승을 기록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넷플릭스는 장동민이 설계하고 [피의 게임] 현정완 PD가 연출하는 두뇌 서바이벌 제작을 확정지었다고 8일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그는 이번 신규 예능을 통해 참가자가 아닌 설계자로 나선다.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모든 게임을 설계해 두뇌 서바이벌 예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인기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의 현정완 PD가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현 PD는 이번 서바이벌 예능에서 설계자와의 시너지를 통해 예측불허하고 통제 불능의 환경과 변수 속에서 고도의 플레이로 살아남아야 하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장동민은 “게임의 세계에서 제작진은 절대 알 수 없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직접 이겨본 자만이 알 수 있는 틈새를 채워보겠다.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부어 두뇌 서바이벌 애청자들이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겠다”며, “출연자도, 시청자도 어떠한 상상을 해도 그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현정완 PD 또한 “승부에 모든 걸 걸어본 사람, 지느니 차라리 판을 엎어버리는 사람, 그런 ‘진짜’들이 왔으면 좋겠다. 많은 지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동민의 두뇌 서바이벌은 오늘(8일)부터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으며, 추후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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