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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MBC 소셜미디어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2의 인쿠시를 찾아라'
MBC의 배구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에 출연할 선수를 모집하는 공고가 13일 MBC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게재됐다.
MBC는 이날 '신인감독 김연경 - 시즌2'의 선수 모집 공고 포스터 이미지를 게재하면서 "더 치열하게 돌아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김연경 감독과 함께 원더독스의 두 번째 여정을 만들어 갈 선수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현재 프로 구단에 계약되어 있지 않은 실업팀 선수, 은퇴 선수, 아직 기회를 잡지 못한 배구 유망주 등 프로 무대를 향한 열정과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라고 전했다.
모집 기간은 오는 7월 1일까지이며, 선수 선발을 위한 트라이아웃은 7월 2일부터 이틀간 실시된다.
앞서 '신인감독 김연경 -시는1'은 감독으로 변신한 ‘배구 여제’ 김연경과 프로팀 방출생, 은퇴 선수, 지망생 등 프로팀에서 소외된 선수들이 ‘원더독스'라는 팀을 통해 프로팀 창단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방송은 김연경 감독 특유의 냉철한 독설과 풍부한 선수 경험에서 우러나온 멘토링, 그리고 선수들의 간절함이 맞물려 높은 시너지를 냈다.
결과적으로 원더독스는 자신들에게 주어진 7차례 경기 기회에서 4패를 기록할 경우 팀을 해체한다는 배수진을 치고 여정을 시작해 마지막 흥국생명전 승리까지 다양한 수준의 팀들을 상대로 5승 2패라는 성적을 거두며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라는 슬로건을 현실로 증명해 냈다.
방송 직후 원더독스의 주전 세터로 활약했던 세터 이나연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으며 프로배구 V리그 무대로 복귀했고, 몽골 출신의 인쿠시도 정관장의 아시아 쿼터 선수로 뽑혀 V리그 에 데뷔, 꿈 같은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원더독스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던 표승주 역시 최근 흥국생명의 부름을 받아 정관장에서 사실상 강제 은퇴를 당한 지 1년 만에 다시 프로 무대에서 꿈을 펼칠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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