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아네트 콘타베이트 소셜미디어 캡쳐 |
아네트 콘타베이트(에스토니아, 세계 랭킹 27위)가 소피아 케닌(미국, 4위)을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포르셰 그랑프리(총상금 56만5천530 달러) 3회전에 진출했다.
콘타베이트는 22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2회전(16강)에서 3번 시드의 케닌을 맞아 세트 스코어 2-0(7-5, 6-4) 승리를 거두고 8강이 겨루는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케닌과의 첫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콘타베이트는 대회 준준결승에서 5번 시드의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7위)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콘타베이트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사발렌카와 세 차례 만나 모두 패한바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