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안보현X정은채, 앙숙 공조 수사기 펼친다…‘재벌X형사2’ 8월 7일 공개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6-07-03 10:35:3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안보현과 정은채가 함께하는 디즈니+ 시리즈 ‘재벌X형사2’가 오는 8월7일 공개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안보현과 정은채가 함께하는 디즈니+ 시리즈 ‘재벌X형사2’가 오는 8월7일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지난 2024년 공개된 ‘재벌X형사’는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막강한 자본력과 자유분방한 발상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설정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이번 ‘재벌X형사2’는 시즌1의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돈과 빽이 치트키인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의 공조 수사기를 그린다.

 

시즌 1에서 재벌 3세 형사 ‘진이수’ 역을 맡아 유쾌한 매력을 뽐낸 안보현은 한층 성숙하고 노련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여기에 강력1팀 팀장으로 임명되어 진이수의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함께하게 된 베테랑 형사 '주혜라' 역으로 정은채가 새로 합류한다. 원칙과 규율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자유분방한 ‘진이수’와 정반대의 수사 철학을 지닌 인물로, 경찰학교 시절 ‘악마 교관’과 ‘돌아이 교육생’으로 만나 앙숙이 되었으나 어쩔 수 없이 호흡을 맞추게 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사건 파일을 손에 든 채 전용기 안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형사 ‘진이수’(안보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7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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