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새 시즌 유니폼 공개...KOVO컵서 첫 선

V리그/배구 / 이범준 / 2022-08-12 15:34:36

 

[스포츠W 이범준 기자] 프로배구 KGC 인삼공사가 2022-2023시즌 V리그에서 착용할 새 유니폼을 12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유니폼은 오는 13일 전남 순천에서 개막하는 한국배구연맹(KOVO) 주최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구단은 "이번 신규 유니폼은 모회사 대표 브랜드를 메인컬러로 비주얼 컬러인 레드와 열정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모티브로한 블랙색상을 추가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새 유니폼에는 KGC인삼공사를 대표 브랜드인 '에브리타임'과 여성특화 제품인 '화애락 이너제틱'을 함께 배치했다. 구단은 "글로벌 H&B(헬스앤뷰티) 기업으로 도약하려고 하는 모회사 의지를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고희진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은 구단을 통해 "새로운 유니폼과 함께 다가올 시즌과 컵대회에서 선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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