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1인 2역 코미디 ‘현상수배’ 6월 개봉…김병만·배우희·레지나 레이 출연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3-30 15:33:0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현상수배’가 오는 6월 개봉한다.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현상수배’가 오는 6월 개봉한다. (사진=쇼타임웍스)

 

이번 영화는 한국과 대만이 합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양국을 넘나드는 로케이션을 선보인다. 연출은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 ‘게이트’부터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까지 선보인 신재호 감독이 맡았다. 

 

이번 영화는 신현준을 필두로 한 캐스팅 라인업을 선보인다. 신현준이 억울한 소시민 ‘현준’과 악역 ‘철구’를 동시에 소화하며 1인 2역 코미디에 도전하고, 김병만이 꼰대 형사 ‘병만’ 역으로 참여한다. 또 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희가 열혈 형사 ‘우희’로 분하고, 대만의 라이징 스타 레지나 레이가 사건의 키를 쥔 의문의 여인 ‘얀페이’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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