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서교림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R 코멘트

KLPGA/골프 / 스포츠W / 2026-10-02 17:35:0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1. 이틀 동안 경기를 치른 간단한 소감이 어떤가요?

[00:01] A. 너무 어려운 코스에서 정말 힘들게 친 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남은 이틀을 위해 연수를 좀 하려고 합니다.

Q2. 어제와 오늘 오버 스코어를 기록했는데, 어떤 부분이 힘들었고 어떤 점이 희망적이었나요?

[00:12] A. 전체적으로 티샷은 괜찮았는데, 세컨드 샷이 원하는 위치에 가지 않아 많이 어려웠습니다. 이 코스에서는 아이언 샷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잘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Q3. 지난 한화금융 대회 이후 추석 연휴를 포함해 2주 만에 출전하셨는데, 쉬는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00:44] A. 추석 주에 감기에 걸려서 사실 연습을 많이 못 했습니다. 쉬면서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래서 연습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Q4. 작년에도 이 코스에서 경기를 치러보셨는데, 작년과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느껴지나요?

[01:22] A. 내리막과 오르막 라이에서의 스피드 차이가 커서 그린 스피드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작년보다 그린이 조금 더 빨라진 느낌이고 핀 위치도 까다로워서 작년보다 올해가 조금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Q5. 컷을 통과하고 이틀이 남았는데, 남은 경기는 어떤 부분에 신경 써서 치고 싶으신가요?

[01:59] A. 오늘 잘 안 되었던 샷 연습을 보완해서 남은 이틀 동안 샷을 중점적으로 잘 쳐야 할 것 같습니다.

Q6. 신인상 경쟁에 대한 부담감은 없으신가요?

[02:20] A. 부담은 크게 없지만, 시합을 하나씩 끝낼수록 다가오는 느낌이 있어서 스스로 부담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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