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장갑’ 글러브인어보틀, 현대홈쇼핑 ‘왕톡’서 완판…‘3세대 기술력’ 입증

사회/생활 / 김경란 기자 / 2026-01-29 15:30:44

[SWTV 김경란 기자] 전 세계적으로 ‘바르는 장갑’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3세대 쉴딩 로션 브랜드 ‘글러브인어보틀’이 국내 홈쇼핑시장에서도 그 저력을 입증했다.

 

글러브인어보틀 코리아는 지난 10일 진행된 현대홈쇼핑의 ‘왕영은의 톡 투게더’(이하 왕톡) 방송에서 준비한 수량이 완판됐다고 29일 밝혔다. 

 

▲ 글러브인어보틀의 ‘바르는 장갑’이 현대홈쇼핑 ‘왕톡’서 완판 기록을 세웠다. 

 

이번 완판의 핵심 요인은 기존 보습제와는 차별화된 ‘쉴딩 로션’이라는 독보적 기술력에 있다. 글러브인어보틀은 피부 겉에 단순히 수분을 얹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보이지 않는 보호막’을 형성한다.

 

이 보호막은 피부 내부의 천연 유·수분 손실을 막는 동시에 세제, 화학 물질, 잦은 물 세척 등 외부 자극원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특히 한 번 바르면 4~12시간 동안 지속되고, 물이나 비누에 쉽게 씻겨 나가지 않고 피부의 자연적 각질 탈락 과정을 통해 제거되는 것이 특징이다.

 

글러브인어보틀 관계자는 “왕영은의 톡 투게더 방송을 통해 브랜드의 진정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확인받았다”며 “잦은 세정과 환경 오염으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글러브인어보틀이 단순한 로션을 넘어 피부를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글러브인어보틀은 지난 1994년 출시 이후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장수 브랜드로, 창업자 댄 뮬러가 금광산업 현장에서 고생하는 아버지를 위해 저명한 피부과 전문의 6명과 6년간 공동 연구한 끝에 탄생했다.

 

그 효과를 인정받아 미국 내 수술실 사용 승인을 받았고, 잦은 손 소독과 세척이 일상인 의사, 간호사 등 의료 전문가와 셰프, 미용사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보타니컬 제품은 지난 2022년 출시된 페이스 전용 라인으로, 오리지널의 보호기능에 알로에 베라, 아르니카, 비타민 E 등 5가지 식물 추출물을 더해 피부 진정 등 기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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