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룩스 캔 킬’ 챌린지 누적 1억 뷰 돌파…다채롭게 즐긴다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10-28 14:35:42
▲ 아이브 ‘룩스 캔 킬’ 챌린지 [사진 = 아이브 공식 SNS]

 

[SWTV 유병철 기자]아이브(IVE)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26일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정식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공식 SNS에 공개된 '룩스 캔 킬' 챌린지 영상이 합산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안유진은 ‘퀵실버’(초고속 이동 능력을 지닌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빠른 안무 전환으로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괜히 우리겠어'라는 가사에서 비롯된 '기니 우리겠어' 밈과 귀여운 동작이 돋보이는 일명 '꿍싯꿍싯 파트'가 반복 재생을 유발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챌린지 릴레이도 이어지고 있다.

 

신곡의 포인트 안무인 '저격 댄스'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에는 배우 이상이를 비롯해 미야오(MEOVV) 가원, 아이딧(IDID) 장용훈·김민재, 앤팀(&TEAM) 의주, 에이엔(AEN) 하루·카이라, 엔시티(NCT) 제노·재민, 이즈나(izna) 방지민, 크래비티(CRAVITY) 형준, 키키(KiiiKiii) 이솔·하음·키야, 킥플립(KickFlip) 계훈, 튜이드(TUIDE) 사키·세아, 플레이브(PLAVE) 예준,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지우·에이나, 가수 이영지, 댄서 시미즈·제이미·인규, 크리에이터 승헌쓰 등도 챌린지에 동참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댄스 챌린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아이빔(eyebeam)' 버전에는 온유(ONEW),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영서, 방송인 유병재·전현무·주우재·허경환, 일본 뮤지션 비퍼스트(BE:FIRST) 쥬논과 이쿠라,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 이타쿠라 카나 등이 눈빛과 표정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 히어로 콘셉트를 재치 있게 소화했다.

 

이 밖에도 신곡의 후렴구를 새롭게 해석한 보컬 챌린지도 이어졌다.

 

글렌체크(Glen Check), 십센치(10CM), 엔플라잉(N.Flying) 유회승, 우즈(WOODZ), 죠지(george), 한로로 등이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더했다. 특색 있는 음색과 시원한 고음, 원곡과 다른 분위기의 편곡까지 더해지며 같은 곡을 여러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전했다.

 

챌린지 열풍 속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에서는 '아이브'를 검색하면 신곡 '룩스 캔 킬'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치 허브(Search Hub)도 마련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댄스와 아이빔, 보컬 등 각양각색의 챌린지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신곡을 즐기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은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곡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를 담아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11월 1일까지 SNS 인증 이벤트와 ‘히어로 마스크’ 전시를 진행하며, ‘DDP 365라이트’는 11월 22일까지 계속된다. 이들은 콘텐츠의 영역을 확장해 앨범이 담는 메시지와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전하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음악 방송 무대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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